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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세계항노화협회</title>
		<link>https://wwaaa.org</link>
		<description>항노화 연구, 항노화 교육, 항노화 프로그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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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텔로미어 인듯 텔로미어 아닌 텔로미어 같은" 새로운 기전 규명]]></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세포 노화 타이머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발견 -

생명과학부 이준호 교수 연구팀이 아주대 생명과학과 박대찬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로 생쥐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포유류 염색체 말단의 텔로미어가 새롭게 재구성되는 구조를 발견했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말단의 보호 구조를 지칭하며,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중요한 유전 정보를 대신하여 사라지는 보호막 역할을 수행한다. 텔로미어 길이가 일정 수준 이하로 짧아지면 세포는 분열을 멈추는 세포 노화 상태로 들어가고, 이로 인해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의 타이머로도 불린다.

일반적인 체세포는 텔로미어를 유지할 수 있는 기전이 없지만, 활발히 분열하는 생식 세포나 줄기 세포는‘텔로머레이즈’라는 효소를 사용하여 텔로미어 길이를 유지한다. 암세포 또한 대부분 텔로머레이즈를 이용하여 텔로미어 길이를 유지하고 무한한 분열 능력을 가진다.

텔로미어 길이를 적절히 조절하여 분열 수를 조절하면서 세포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세포 노화 및 개체 전체의 노화과정에서 중요한데, 이 과정이 잘못되면 암이 발생될 수 있다. 따라서 텔로미어 유지 기전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부작용 없이 텔로미어를 조절하여 항암 전략, 노화 지연 등에서의 이로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이론적 기반이 될 수 있다.

일부의 암세포에서는‘대안적인 텔로미어 유지기전(ALT)’이라고 하는, 텔로머레이즈를 사용하지 않고 텔로미어를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ALT까지 완벽히 이해해야 텔로미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조절할 수 있다.

자연 상에도 ALT를 통해 텔로미어를 유지하며 독특한 텔로미어 서열을 가지는 생물이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 암세포의 경우, ALT를 사용하더라도 일반적인 반복서열로만 텔로미어가 구성된 사례만 보고되어 있어 다른 생물들과는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포유류 모델 최초로 일반적인 반복서열이 아닌 다른 구성을 가지는 형태로 텔로미어가 재구성된 사례를 보고했다. 이를 통해 인간 암세포에도 또다른 형태의 텔로미어가 존재할 가능성이 드러났다.

텔로미어 길이가 정상적인 세포, 텔로미어가 짧아져 세포 노화 상태에 있는 세포, ALT가 활성화 된 이후의 세포 등 다양한 시점의 생쥐 배아줄기 세포에 여러 오믹스 기법(유전체, 전사체, 단일세포 전사체, 단백질체 분석)을 적용하여 ALT 세포의 분자적인 특징을 규명했다.

이 연구의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쳐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2021년 2월 17일(수) 게재되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5 Mar 2021 21:1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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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희대·서울대·세브란스·아산·인하대병원 등 첫 지정]]></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22개 상급종합병원이 지정을 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총 22개 의료기관이 내년 2월 15일까지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조건부 지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서울은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 구로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안암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한양대학교병원 등 10곳이 지정됐다.

 

경기지역은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 안산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길의료재단 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등 6곳이 이름을 올렸다.

 

충남에선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등이다.

 

복지부는 이들 22개 상급종합병원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 종합병원급 이상 병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및 시행에 따라 의료기관에선 해당 임상연구를 실시하기 위한 2가지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우선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아야 한다. 이어 임상연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구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임상 연구를 실시 할 수 있다.

 

재생의료기관 신청 대상은 ‘의료법 제3조’에 따른 의료기관이다. 지정을 위해선 시행규칙에 따른 시설·장비·인력을 갖춰야 하고, 임상 연구 실시를 위한 표준작업 지침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 연구책임자, 연구담당자, 인체세포 등 관리자 및 정보관리자 등 필수 인력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시설·장비 기준은 인체세포등 보관실, 기록보관실, 혈액검사 등 검사실, 수술실, 회복실, 소독시설 등 임상연구용처치실, 공기조화장치 등을 갖춰야 한다.

 

인력의 경우 연구책임자, 연구담당자, 인체세포 등 관리자, 정보관리자 각 1명이상을 둬야 하며, 연구책임자 및 연구담당자는 의사가 1명 이상 포함돼야 한다.

 

표준작업지침서는 재생의료기관장의 준수사항, 임상연구 실시기준, 연구대상자 보호 사항, 인체세포 등 수급·보관 관리, 기록·보고, 교육·훈련 등이 마련돼야 한다.

 

정부는 재생의료 실시기관의 임상연구에 대한 연구개발(R&amp;D) 지원을 확대하고 공익목적 임상연구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재생의료 분야 임상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은 재생의료 실시기관의 임상연구에 대해서는 별도 선정 절차를 거쳐 올해부터 향후 3년간 340억원 규모의 R&amp;D 예산을 투입한다.

 

또 건강보험의 공익목적 임상연구 지원 절차를 재생의료 임상연구 심의 신청단계에서 통합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재생의료 분야 임상연구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첨단재생의료는 과거의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여겨지던 많은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혁신적 의료기술 분야”라고 설명했다.

 

그는 “엄격한 안전관리체계 내에서 새로운 치료방법이 임상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재생의료 임상 연구 활성화에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5 Mar 2021 21:10: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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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양산시 항노화산업 육성 박차]]></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작년까지 254억 원 매출 증대 성과 분석…지원 분야·규모 확대

   양산시가 지역 미래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해온 항노화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과를 거두자 지원 분야와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양산부산대캠퍼스에 전문지원클러스터(첨단의생명융복합센터)를 구축하고 2016년부터 의료기기업종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해왔다. 이후 의약품·화장품·건강기능식품 등 항노화 전 업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결과 직·간접적으로 매출 증대 254억 원, 고용창출 94명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마스크·손소독제 등 감염병예방업종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량 급감에 따른 위기 극복, 신속한 시장 진출 발판 마련 등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자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더불어 항노화기업 역량·기술 향상을 위한 중·장기적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의생명·의료기기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한다. 이 밖에도 의료분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기술개발과 인증을 거쳐 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해 지역 항노화기업 성장 한계를 극복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까지 △항노화기업 맞춤형 지원사업(11개 업체) △의생명·의료기기 기술개발·사업화 지원(5개 업체) △의료기기중개임상 지원센터 구축사업(10개 업체) 3개 분야에 6억 500만 원, 경남도와 함께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의료기기 업종전환 지원기반 구축사업(25개 업체)에 8억 7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항노화산업이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책을 찾아 이들 기업이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미래 신성장동력사업인 항노화산업 발전과 육성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3 Feb 2021 12:57: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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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번 사는 인생, 가장 빛나는 나이는 60~75세”]]></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일본에서 고령자 기준을 75세로 올린다거나 정년퇴직 연한을 70세로 상향하려 한다는 뉴스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반응을 보면 약간 걱정스럴 때가 있다. ‘정년을 없앤다’, 혹은 ‘정년을 연장한다’고 하면 나이 먹어서도 예전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을 막연하게 떠올리는 분들이 있어 보여서다.

일본에서는 2013년 4월부터 ‘고령자 고용안정법’이 시행돼 퇴직하는 직원이 원할 경우 기업이 65세까지 고용을 보장하도록 의무화했다. 한국 정부가 유사한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니 실제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2005년부터 고령자가 인구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한 일본은 “고령사회의 고민을 기업에 떠넘긴다”는 비판 속에서도 고령자 고용안정법 시행에 들어갔다. 다만 고용연장 방식은 기업 측에 맡겼는데 △정년 연장 △계속고용(재고용) 제도 도입 △정년 폐지 가운데 하나를 택하도록 했다.

대부분의 기업이 계속고용제도를 택했다. 일단 정년퇴직을 한 직원을 촉탁 또는 계약직으로 재고용하는데, 매년 계약을 갱신하는 방식이 많다. 월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사회보험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다. 많은 기업이 이들에게 합당한 일거리를 찾아주지 못해 고심에 빠졌다. 이렇다보니 정년 전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경우는 드물고(회사, 개인별 차이는 있다), 직책 없이 보조적인 업무가 주어지는 게 대부분이다. 주 3~4일 근무 조건이거나 일정한 사무실이 없는 경우도 적지 않다.

“노느니 일하는 게 낫다”며 재고용 계약서에 사인을 한 퇴직 당사자들도 별로 행복하지 않다. “그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전혀 살릴 수 없다”거나 “이런 일 하려고 이 나이에 회사에 나오라는 거냐”는 불만이 터져나온다. 일부 회사의 경우 “(정년) 전과 하는 일이 똑같은데 급여가 절반 이상 깎였다”고 분개하는 목소리도 들린다. 그래서 5년간 일하려던 당초 계획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뭐야, 남은 날이 그렇게 짧아?”


선택지를 하나 더 갖게 된 예비퇴직자들은 어떨까. 2017년 발간된 ‘정년후(後)’ 란 책에 정년을 코앞에 둔 직장인 5명이 ‘한 잔’하며 나눈 대화가 소개됐다. A씨가 “일을 그만두면 갑자기 확 늙는다고 한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회사에 다니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자 B씨는 “쉬고 싶은데 집사람 눈치가 아무래도 이상하다. 집에 있겠다고 하면 내쫓을 것같은 분위기”라며 회사에 남겠다고 했다. C는 “다른 계획이 없어서” 일하겠다고 했다. D도 “밖에 나가 새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익숙한 일을 하는 게 나을 것”이라고 했다. 한참 얘기들이 무르익다가 A가 말했다. “잠깐…. 우리 아버지는 60대 후반에 돌아가셨다. 그렇다면 65세 정년 뒤 몇 년밖에 없다는 얘기가 되는데….” “뭐야, 남은 날이 그렇게 짧아?” 모두가 갑자기 조용해졌다.

○연공 임금체계와 정년의 상관관계


정년(停年). 직장에서 물러나도록 정해져 있는 나이를 말한다. 한국도 일본도 법정 정년은 60세다. 정년은 당연한 제도처럼 보이지만 기묘한 제도이기도 하다. 자영업자나 농민 어민에게는 정년이 따로 없다. 선진국의 경우 일반적인 은퇴연령은 제시되지만 의무적인 정년 개념은 없다. 미국은 ‘고용에서의 연령차별금지법’을 시행해 나이로 인한 해고를 불법화했다. 2001년 ‘정년파괴’라는 책을 낸 일본의 노동경제학자 세이케 아쓰시(淸家篤)는 정년의 존재이유를 기업내 연공적인 임금체계에서 찾았다. 기업은 사원이 젊을 때는 공헌도보다 적은 임금을 주고 연조가 올라갈수록 급여를 늘려 부족분을 보상해주는데, 이를 일정 선에서 멈추기 위해 정년을 설정했다는 것이다. 일본이 1998년 고령화대책으로 정년을 60세까지로 연장할 때 도입한 ‘임금피크제’도 이런 논리에 따랐다. 다른 한편으로 정년은 노동자 입장에서는 고용을 보장해주는 보호막 기능을 한다. 정년제도가 있는 회사는 사원을 마음대로 자르기 어려워진다.



○“60~75세가 가장 빛나는 나이”


통계청이 지난해 말 발표한 2019년 생명표를 보면 2019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3년이다. 집계가 시작된 1970년 62.3세에서 20년 이상 늘었다. 이제는 각자 대략 90세까지는 산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다. 다만 유의해야 할 점은 건강수명이 따로 있다는 점이다. 건강수명은 질병치레 없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기간을 말한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 따르면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2018년 기준 70.4세다.



노후를 연구하는 일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60~75세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는 말이 많이 들려온다. 75세를 넘어서면 시름시름 아프기도 하고 사회 활동에서도 의욕과 능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물론 개인차는 있다). 의료 및 복지학계에서 75세부터를 ‘후기고령자’로 분류해 돌봄이 필요하거나 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로 상정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놀랍게도 102세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저서 ‘100년을 살아보니’에서 똑같은 지적을 하고 있다. “100년을 살아보니 내 인생의 황금기는 60~75세 기간이었다”는 것. 이 무렵이 학문에서도 인간으로서도 가장 많이 성장하고 깊어지고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김형석 교수의 학문의 경우 60세부터 새로 시작한 게 아니라 그 전부터 쌓아온 것들을 심화하고 꽃피운 시기가 60세 이후라는 뜻이 될 것이다.



결국 인생 후반기에 뭔가 새로운 시도하고 터를 잡는 시기는 60세 정년 뒤의 15년, 그 중에서도 건강수명 기간 내에 이뤄져야 한다. 회사에 5년 더 남아 ‘좀비 회사원’의 삶을 산다면 그 기간을 갉아먹는 게 된다. 많은 인생 2막 경험자를 만나본 일본의 전문가들은 회사원이 우동가게를 차리건, 교사가 작가로 변신하건, 공무원이 농부가 되건 새로운 일이 궤도에 오르는 데 통상 3년은 걸린다고 전한다. 조금이라도 건강과 기운이 있을 때 최종 30년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어영부영하다가 70세를 넘겨버릴 수 있다.

한국의 법정 정년은 2016년부터(300인 이하 사업장은 2017년부터) 60세 이상이 됐다. 그 전에는 회사마다, 직급마다 정년 체계가 달랐는데 대략 55~58세가 많았다. 하지만 60세 정년을 제대로 채우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게 ‘불편한’ 현실이다. 누구보다 직장인들이 이런 현실을 잘 안다. 2일 인크루트가 20~5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절반 이상이 정년(52%)이 승진(19.4%)보다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승진’은 ‘창업준비(25.0%)’보다도 후순위였다. 화려한 승진보다 ‘가늘고 긴’ 직장 수명을 택할 정도로 직장인들이 체감하는 고용시장이 살벌하고 그들이 느끼는 미래는 불안하다는 말이 된다.



○40~50대에 ‘마음의 정년’, 실질적 준비도 시작해야


여기서 다시 확인할 것은, 직장에서 정년까지 채울 가능성이 없다면 더더군다나 40~50대부터는 인생 2막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다.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떨어져나가는 외로움과 충격은 언젠가는 누구에게나 닥쳐온다. 그것을 제대로 예측하고 준비하는 사람이 노후 충격을 피하고 두 번 세 번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일본의 인사 전문가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쓴 책 중 “입사 20년이면 마음의 정년을 하라”고 권하는 책이 있다. 정년 이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도 40~50대에 회사와의 관계를 객관화하고 조직보다 자신의 인생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의 독립을 하는 게 좋다는 것. 이런 쿨한 관계는 사실 회사측도 원하는 것이다. 60세부터 주어지는 인생의 자유시간은 약 8만 시간에 이른다고 한다. 이는 20세부터 40년간 일한 총 노동시간보다 많다. 미리미리 이 시간을 잘 준비해 임한다면 행복하고 보람있는 노후가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19:4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p. Kim Hyun-dong promotes permanent legalization of medical cannabis industry]]></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Representative Proposal for Partial Revision of the Narcotics Control Act
Excluded from narcotics if it contains less than 0.3% hallucinogenic ingredients.
View Original
Rep. Kim Hyun-dong

[Andong = News] Reporter Kim Jin-ho = People's power Kim Hyun-dong (Andong, North Gyeongsang Province, Yecheon) promotes the permanent legalization of the medical cannabis industry.

Representative Kim proposed a partial revision of the "Narcotics Control Act," which allows the legal use of cannabis in medical and industrial products.

According to Kim, Andong was designated as a "special zone for industrial cannabis regulation" in July last year, and manufactures, processes, and sells hemp, a medical product.

However, under the current law, hemp is defined as drugs, and there is no legal basis for cannabis.

As a result, concerns have been raised that hemp industry will not be able to run aground if the project itself is unstable and the special zone itself is not extended.

Under the current law, cannabis is classified as narcotics, including all products made from cannabis and its resin.

Generally, cannabis refers to substances that are used or circulated without hallucinogenic drugs. Hemp stalk skin (fiber and hemp cloth), seed (hempseed) or oil (hempseed oil), hemp stalk (building material), etc.

Overseas, hemp plant materials containing less than 0.3% tetrahydrocannabinol (THC) in terms of total weight-to-dry weight are defined as cannabis and are not classified as drugs.

In accordance with the U.S. standards, some revision bills proposed by Congressman Kim will exclude less than 0.3 percent of hemp components from narcotics. Hemp without hallucinogenic ingredients is also included in the book, which can be used for medical and industrial purposes.

Kim said, "There are already many opinions of experts who are difficult to classify as drugs in Korea and abroad, but related laws and regulations do not reflect the reality. "He added, "Instead of legalizing it, we should prepare a plan to handle it in public institutions such as tobacco and carrot, and have the strictest management system from cultivation to processing and sales of hemp."

On the other h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recommends that medical cannabis is excluded from drugs because it does not indicate addiction or dependence.

The U.N. Narcotics Commission excluded hemp from drugs on Dec. 2 last year. More than 50 countries, including Canada, have legally authorized the use of medical cannabis.

Hemp is known to be effective in treating diseases such as sleep disorders, pain, multiple sclerosis, epilepsy, spasms, and nausea and headache caused by anticancer treatments.]]></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5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January 20, 2021 Meeting of companies promoting the bio industry in Gyeongbuk]]></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aaa.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2/601f01ef77e5f8670719.jpg" alt="" /> 

<img src="https://wwaaa.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102/601f01ef06cd8488913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54: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 to Hold a Commemoration Ceremony in 2021]]></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On January 11th, the first day of work in 2021 was held in the convention room of the specialist laboratory under the 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

At the beginning of the work, only a few executives, including Chairman of the Board Park Nam-Pal, attended.

Chairman Park said, "2021 is the best opportunity to contribute to the world's change after Corona. In order to prepare for this, we will set up a multilingual medical home page in Korean,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Park said, "The Anti-Aging Association's movement is the way to make people's minds, bodies, and souls healthy and bring happiness to the quality of human life. The spirit of opposition is Hongik's philosophy. It is not only a universal idea in Korea, but also a fair cause for human health and welfare."

Finally, Park said, "2021 is waiting for a sensational good thing. A thousand. One more thing, it will help us, so let's have a year of expansion and contraction in our hearts ahead of the imminent opening and move forward vigorously."]]></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52: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myang-Ginseng Anti-Aging Expo - Changshin University joins hands with Expo success in Corona era]]></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 On the 23rd, concluded the business agreement of Hamyang-Ginseng Anti-aging Expo with Changsin University
- to actively cooperate with volunteers, support for academic events, and attract visitors to the expo

The Anti-Aging Expo Organizing Committee (Chairman, Kim Kyung-soo) announced yesterday that i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Changsin University (President Lee Won-geun) to successfully hold the 2021 Anti-Aging Expo.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at the Changsin University, where 20 officials, including Kim Jong-soon, director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Expo and Yoon Sang-hwan, director of the planning department of the Changsin University, participated.

Under the agreement,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Expo and the Changsin University will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success of the Expo ▲ various promotion projects for the development of the Expo ▲ Changsin University faculty and student expo viewing cooperation.

"Changsin University is pleased to participate in the anti-aging expo, an international event held in Gyeongnam. Through smart human resources who contribute to the community, participate in exhibition programs, music performances, etc.

Kim Jong-soon, director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Expo, said, "In order to promote the Corona 19, the organizing committee is strengthening its public relations strategy through YouTube and SNS, and providing non-face-to-face content such as image business counseling sessions and LAN live stages.In order to become a successful expo, we will do our best to make the expo a successful one by actively communicating interest in international events and events in Gyeongsangnam-do at Innovation University when all interest and participation are needed.

On the other hand, the 2021 Anti-aging Expo will be held for 31 days from September 10 to October 10, 2021 under the theme of "A Thousand Years of Mountain Ginseng, Dreams of Extension of Life" as well as Bongsan Recreation Valley members.]]></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49: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myang Ginseng Expo -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Expo Successful Launch]]></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 On the 30th Anti-aging Expo Organizing Committee - Conclusion of business agreement of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The Anti-Aging Expo Organizing Committee (Chairman, Kim Kyung-soo) announced on August 30th that i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President, Jeong Jeong-kwon) for the success of the 2021 Anti-Aging Expo.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at the office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Expo and promised mutual support and implementation of the agreement among five officials, including Kim Jong-soon, director of social welfare at Jinju University.

The Expo Organizing Committee and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agre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for the success of the expo, including promotion of the expo and the development of the expo, the participation of faculty and students at the expo.

Moon Soo-Yul, the head of the social welfare department stated that, "We are pleased to see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participate in the anti-aging expo, an international event to be held in Gyeongnam. We will train the best professionals of both intelligence and toughness. We will contribute to medical volunteers and experience and exhibition programs."

Kim Jong-soon, director of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Expo, said, "In order to facilitate the Covid-19, the organizing committee is strengthening its public relations strategy through YouTube and SNS, and providing non-face-to-face content such as video business consultation and LAN live stage.

In order to become a successful expo, Jinju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events in Gyeongsangnam-do at a time when not only the efforts of the organizing committee but also the participation is necessary.]]></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30: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KINTEX No. 304 Anti-Aging Industry Forum will be held on May 30 (Friday)]]></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Through Healthy or Well Aging, a forum will be held to establish and develop anti-aging industries that contribute to economic growth, fiscal efficiency, and the well-being of the people by extending the healthy lifespan and economic activities of the people.
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will hold a forum on May 30 (Friday) at 9:30 a.m. to raise public awareness of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anti-aging industry and to create sympathy for industrial development.
This forum will be held from May 28th, △ Healthy Aging Industry's market and outlook (Professor Jangta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 Life extension biology (Buck Institute USA, CEO Brian Kennedy)
An official of the Korea Development Agency, which is responsible for hosting the forum, said, "We expect to contribute to the consolidation and development of the anti-aging industry in Korea through information and exchange of opinions on policies related to domestic and foreign anti-aging industries."
The forum is expected to be useful to domestic manufacturers of health functional foods, cosmetics, and medical equipment, as well as to businesses and academics in service industries such as healthcare, nutrition management, and beauty.]]></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7 Feb 2021 05:0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4"><![CDATA[Worldwide Anti-Aging Associa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형동 의원, 의료용 대마산업 영구적 합법화 추진한다]]></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환각성분 함유량 0.3% 미만은 마약류서 제외"
원본보기
김형동 의원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이 의료용 대마산업의 영구적인 합법화를 추진한다.

김 의원은 대마를 합법적으로 의료 및 산업용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안동은 지난해 7월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의료제품용 대마(헴프)를 생산, 가공, 판매하는 길이 열렸다.

하지만 현행법에는 대마 전체가 마약류로 정의돼 있고, 헴프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다.

이에 따라 사업 자체가 불안정하고, 특구 자체가 연장되지 않으면 대마산업이 좌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현행법은 대마를 대마초와 그 수지(樹脂)를 원료로 해 제조된 모든 제품 등을 말하며, 마약류로 분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마'라고 알려진 헴프(hemp)는 환각성 약물이 배제돼 활용되거나 유통되는 물질을 의미한다.대마줄기 껍질(섬유·삼베), 씨앗(헴프 시드) 또는 기름(헴프시드오일), 대마속대(건축자재) 등이다.

해외는 대마 식물 재료의 총중량 대비 건조중량 기준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함유량이 0.3% 미만은 '헴프'로 정의하고 마약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김 의원이 발의한 일부개정법률안은 미국 기준에 맞춰 대마의 성분 중 환각성분(THC) 함유량이 0.3% 미만인 것은 마약류에서 제외하도록 했다.또 환각성분이 배제된 대마는 의료·산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미 국내외에서 마약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세인데도 관련 법령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합법화하는 대신 담배나 인삼처럼 공적인 기관에서 취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대마 재배부터 가공, 판매까지 가장 엄격한 관리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의료용 대마는 중독·의존성도 나타나지 않아 이를 마약류에서 제외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UN 산하 마약위원회는 지난해 12월2일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했다.캐나다를 비롯한 50개국 이상이 의료용 대마 사용을 합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대마는 수면장애, 통증, 다발성경화증, 뇌전증, 경련, 항암치료로 인한 메스꺼움 및 두통 등의 질병 치료에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6 Jan 2021 19:51: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1년 1월 20일 경북 바이오 산업 대마산업 활성화 기업 간담회]]></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aaa.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101/600c4f631125b6753249.jpg" alt="600c4f631125b6753249.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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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wwaaa.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101/600c4f62a42ae3003615.jpg" alt="600c4f62a42ae3003615.jpg" />
<br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4 Jan 2021 01:3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항노화협회 , 2021년 시무식 개최]]></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1월 11일 2021년 시무식을 세계항노화협회 산하 오송전문연구소의 컨벤션룸에서 개최했다.

시무식에는 박남팔 이사장을 포함 최소의 임원들만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오늘이 있기까지의 항노화협회의 이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특히 2021년은 코로나 이후 지구촌 변화에 선의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준비하는 일환으로써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특화된 항노화전문병원 개설과 운영 지원, 유소년스포츠재활병원 운영지원, 항노화엑스포 및 각종 건강, 의료 관련 학술대회 주최 등을 통하여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매뉴얼과 플렛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항노화 협회의 &lt;새몸갖기&gt;운동이야말로 사람의 정신과 육체, 영혼까지 전인적으로 건강하게 하여 인류의 삶의 질을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며, 이의 근간이 되는 정신은 홍익인간 이념이야말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보편적 사상으로서 인류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당당하고도 공명정대한 명분이니 협회의 새몸갖기 운동에 자부심을 갖고 인류사회에 희망을 듬뿍 안겨주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이사장은 “ 2021년은 깜짝 놀랄만한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천.지.인 또한 우리를 돕고 있으니 개봉박두를 앞 둔 설레는 마음으로 신축년을 맞이하며 힘차게 활동하며 나아가자”고 당부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4 Jan 2021 23:21: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창신대, 코로나 시대에 엑스포 성공 맞손잡다]]></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 23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창신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자원봉사 및 학술행사 지원, 엑스포 관람객 유치 등 적극 협력키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와 23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신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순 사무처장과 창신대학교 윤상환 기획처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창신대학교는 ▲엑스포 개최와 창신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 ▲창신대 교직원·학생 엑스포 관람 협조 ▲엑스포 행사 통역·관람 안내 등 자원봉사 ▲엑스포 체험 현장학습, 학술회의 등 부대행사 협력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윤상환 창신대학교 기획처장은 “경남도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창신대학교가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스마트 휴먼 인재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고, 창신대학교가 가진 역량으로 자원봉사, 전시프로그램 참여, 음악 공연 등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으로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를 대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조직위에서는 유튜브, SNS 등을 통한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랜선 라이브 무대와 같은 비대면 콘텐츠 등을 대비하고 있다.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위 노력뿐만 아니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에 창신대학교에서 경남도내의 국제적인 행사에 관심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해주셔서 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면서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8 Jan 2021 22:18: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양산삼엑스포-진주보건대 엑스포 성공 맞손잡다]]></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 30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진주보건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진주보건대학교(총장 정종권)와 30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순 사무처장과 진주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학과장 등 관계자 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진주보건대학교는 엑스포 개최와 진주보건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 진주보건대 교직원·학생 엑스포 관람 협조, 엑스포 행사 관람 안내, 의료지원 자원봉사, 엑스포 체험 현장학습, 학술회의 부대행사 협력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문수열 진주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학과장은 “경남도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에 진주보건대학교가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전문직업인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고 진주보건대학교가 가진 역량으로 의료 자원봉사, 체험·전시프로그램 참여 등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으로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를 대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조직위에서는 유튜브, SNS 등을 통한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랜선 라이브 무대와 같은 비대면 콘텐츠 등을 대비하고 있다.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위 노력뿐만 아니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점에 진주보건대학교에서 경남도내의 국제적인 행사에 관심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해주셔서 엑스포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8 Jan 2021 22:1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흥원, 오는 5월 30일(금) 킨텍스 304호 항노화 산업 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건강한 노화(Healthy or Well Aging)를 통해 국민의 건강 수명과 경제활동 기간을 연장시켜 국가의 경제성장, 재정 효율화 및 국민행복에 기여하는 항노화 산업의 확립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은 오는 5월 30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킨텍스 제 2전시장(경기도 고양시) 304호에서 항노화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지식과 정보 제공을 통한 일반 국민의 인식 제고 및 산업 발전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항노화 산업 정책 동향'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오는 5월 28일부터 개최되는 BIO KOREA 2014 컨벤션의 컨퍼런스 중 하나로서, △ Healthy Aging Industry의 시장과 전망 (서울대 장태수 교수) △ 노화 지연 및 수명 연장의 생물학 (Buck Institute USA, CEO Brian Kennedy), △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분당 제생병원 백현욱 교수), △ 항노화 산업의 필요 인력과 일자리 전망 (인제대 배성윤 교수), △한국의 항노화 산업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중근 팀장) 등 5개의 주제발표로 이루어진다.
이번 포럼 개최를 주관하는 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국내․외 항노화 산업 관련 정책 동향과 미래 산업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정보와 의견 교환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항노화 산업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항노화 산업에 관심 있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제조 산업 분야와 의료, 건강관리, 영양관리, 뷰티 등 서비스 산업 분야 실무자 및 관련 연구자와 학계 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8 Jan 2021 22:16: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3"><![CDATA[세계항노화협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title>
			<link><![CDATA[https://wwaaa.org/?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08 Jan 2021 16:39: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aaa.org/?kboard_redirect=2"><![CDATA[무명게시판 2021-01-08]]></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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